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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 30세 여성
내담일 : 2008년 9월 18일(목요일) 내담.
내    용 : 핵심주제(Core Issue) 찾아 중화시키기

몇 차례 내담하셨던 분으로 핵심주제(이하 CI)를 찾아 중화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CI가 지난주까지 5개 였습니다. 오늘은 자신의 ‘제한적 신념‘을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제한적 신념‘은 인지적인 차원에서 자신을 낮춰봄으로써 자신의 능력이나 행동에 스스로 제약을 가하고 결국 정체성에도 심대한 영향을 주는 것이기에 ’제한적 신념‘을 찾는 것도 CI를 빨리 찾는 요령 중 하나입니다.

자신은 ‘야단맞는 일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신념을 항상 자신에게 되뇐다고 합니다. 여기서 ‘절대로’라는 포괄어(universals)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절대로’, ‘항상’, ‘온갖’과 같은 단어는 우리들의 인식 ‘일반화’의 증거로서 이세상의 모든 것을 포괄함으로써 예외가 없음을 암시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어떤 것도 절대적인 것이 없으며 반드시 예외가 있기 마련이기에 포괄어가 들어간 문장은 비현실적인 것이라 하겠습니다.(이 문장도 포괄어 투성이네요.^^)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더니 그건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냥 어머니에게 야단맞는 것이 끔찍하게 싫어서 엄마의 꾸중을 듣는 일을 하지말자는 의미에서 그래 왔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사건을 떠올리는 것이 관건이므로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 몰입하면 다 나옵니다.^^

조금 생각해보더니 초등학교 1학년 때 학습지를 안 풀어서 정말 심하게 종아리를 맞았고 그 이후로 야단맞지 않으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그 신념이 생긴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AK테스트를 했습니다.
“나는 ‘야단맞는 일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제한된 신념을 가진 사람이다”로 테스트를 하니 그렇다고 하네요.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때 그 일이 그 신념을 만든 결정적인 사건이다.”라고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맞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문제가 내가 가지고 있는 코어이슈 5개중 하나이다.”라고 AK 테스트를 했는데 그것이 CI로 나옵니다. 이제 CI를 찾았으니 중화작업을 해야겠지요.^^

영화관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영화 제목은 “왜 때려?” ^^
방안에 엄마가 회초리로 자기의 종아리를 정신없이 때리고 있다고 합니다. “너 왜 안 풀었어?”를 연발하면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심하게 때리고 있고, 자신은 엉엉 울면서 그 회초리를 다 맞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에 대한 공포가 고통지수 100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리고 억울함이 80 정도로고 합니다.

“나는 비록 초등학교1학년 때 학습지를 안 풀었다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심하게 종아리를 맞았고, 그 후로도 그렇게 맞은 적이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맞아서 서럽고, 황당하고, 억울하고, 분노스럽고, 더더욱 엄마가 공포스러워서 그 정도가 100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감정을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는 나를 깊이 이해하고 완전하게 받아들이며, 사랑하고 나 스스로를 용서합니다. 진심으로 나 OOO을 마음 속 깊이 용서합니다.” 후계혈을 태핑해주면서 이 ‘수용확언’을 3회 말하게 하고 타점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공포스럽다. 내가 잠간 실수 한 것을 가지고 나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때리는 엄마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이제는 절대 엄마에게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나는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살아야 한다. 다시는 이런 설움과 공포를 당하지 말아야한다. 나는 완벽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누가 뭐래도 나는 야단맞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이런 무자비한 폭력을 당할 수도 있다.
힘들다. 남들도 다 이렇게 살아갈까? 다른 엄마도 다 이럴까? 내가 잘못했으니, 내가 빌미를 제공했으니 야단맞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건 아니다. 이정도로 잘못한 것은 아니다. 초등학교 1학년을 이렇게 때릴 정도로 잘못한 일은 아니다.
아, 맞다. 내가 미래에 대한 불안이 생긴 것도 바로 이것이었구나. 힘들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엄마에게 나는 장녀이고 관심의 대상이고 시부모와 남편에게서 받은 스트레스로 힘들 때 내가 유일한 위안이었는데 나마저도 자기 말을 듣지 않았으니 잘못의 경중을 떠나서 무척 분노스러웠겠지. 결국 나는 엄마의 치유자가 된 것이다. 엄마에게 이런 탈출구마저 없으면 아마 미쳐 버릴 지도 모른다. 그래 나는 엄마의 카운슬러이다. 내가 힘들지만 결국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엄마가 미치거나 자살이라도 해버리면 나는 또 어떤 사람으로 사회에 비춰질까?

그러나 그것을 다 감안해도 나는 너무 힘들다. 결국 나는 내 자신의 행동을 하나하나 검열하면서 힘겹게 살아가는 운명이 되었지 않나? 억울하고 분하고 공포스럽다. 지금도 엄마가 큰소리를 내면 공포스럽고 지겹도록 싫다... -중략-”

태핑을 하면서 계속 리프레이밍을 시도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다시 영화관기법으로 그 당시로 돌아갔을 때는 화면이 확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제는 아무런 감정적 동요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상황을 굳히기 위해서 내면아이를 대리고 집을 탈출해서, 위로해주고 애정을 주면서 심장에 넣고 달래주라고 했습니다. 전에 들어 있는 다른 내면아이와 즐겁게 노는 장면이 연출되었고 AK 테스트 결과 CI가 한 개가 줄어든 4개로 측정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세션을 마치려고 하는데 내담자께서 한 가지만 더 다뤄 달라고 하시더군요.

자기가 얼마 있다가 피아노 연주회를 하는데 요즘 들어 연주 중간에 악보를 살짝 살짝 잊는 다고 합니다. 독일 유학 시절부터 그러기는 했지만 근래 들어서는 그 정도가 매우 심각해졌다고 합니다. 연주자가 악보를 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하니 이것도 대단한 Issue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언제부터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열심히(?) 알아보았습니다. 독일 유학시절 자신을 사사해 주신던 교수님이 백혈병으로 돌아 가셨고 그 분을 생각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때부터 였다네요. 그 분은 돌아가시기 전전날 까지 자신을 지도 해주셨고, 그 분만 생각하면 내가 너무 나태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 직감에는 이것이 CI는 아닌 듯 했습니다. 제한된 신념이 이 경우에는 크게 엿보이지 않았으니까요. 역시 AK 테스트로도 이 Issue는 CI가 아니라고 나오더군요.
또 다른 연관된 사건들을 떠올려 보라고 했습니다. 여러 가지가 나왔지만 그것 역시 제 직감에는 대수롭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아예 AK테스트도 안 해봤습니다.(요즘 제가 돗자리를 깔아야할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드디어 한 가지를 찾아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학교친구들과 실기 시험 때마다 경쟁에서 뒤지는 것 같아서 언뜻 언뜻 ‘나는 피아노에 소질이 없나?’ 하는 자괴감에 빠지곤 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대학교를 피아노를 전공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으래 내가 가진 생각이겠거니 하고 지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독일 유학 시절 콩쿠르에 나갔다가 입상권에서 낙방을 했을 때 문득 다시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역시 나는 피아노에 소질이 없나보다.’ 그런데 그것을 인정하기 싫어서 바로 ‘이번에는 열심히 하지 않았지. 그러니 당연히 입상을 못했던 거지.’라고 위안을 했답니다. 그리고는 ‘그냥 그냥저냥 해서 졸업이나 하고 귀국하자. 더 이상 해봐야 나만 괴롭고 소질 없는 것만 더 확인하는 꼴이 되겠지.‘

그리고는 얼마 있다가 자기를 사사해 주시던 교수님이 백혈병으로 돌아 가셨고, ‘아 그분을 생각해서 이제 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하고는 다른 교수님께 사사를 하는 중간에 악보를 잊어버리는 일이 벌어 지게된 것이라고 합니다.
열심히는 하는데 과기장이 되니 잘 되지는 않고 그렇다고 ‘내가 피아노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또 다시 인정하기는 싫고 결국 핑계 거리 찾아진 것이 악보를 잊는 일이었다고나 할까요?

허탈해하는 내담자와 AK테스트로 이 같은 사실들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우선 내가 피아노를 계속해야 할지를 알아보았습니다. “나는 연주가로서 성공할 정도로 피아노를 잘 친다. 나는 피아노에 소질이 있다.”를 가지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테스트 전에 내담자가 그러네요. ‘이것에 심리적 역전이 걸려 있으면 피아노를 그만 두겠다고.’요. 헉
떨리는 마음으로 내담자가 팔을 뻗었습니다. 그런데 팔의 근력이 무척 강하게 유지가 되더군요. 저는 속으로 ‘다행이다.’를 외쳤습니다. 내담자도 활짝 웃네요.^^

다음 테스트는 악보를 잊는 것이 핑계거리인지 심각한 문제인지를 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연주 도중에 악보를 잊는 것은 내가 피아노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내 무의식의 핑계 일 뿐이지 심각한 문제는 아니다. 내가 피아노에 대한 나의 의식적인 심리적 역전(?)이 풀리면 바로 없어질 버릇에 불과하다.” 이것으로 AK테스트를 했습니다. 근력이 강하게 유지 되었습니다.
결국 ‘나는 피아노에 소질이 없을 수도 있다.’는 의식적인 생각이 무의식의 ‘피아노에 대한 자심감’과는 반대로 나를 ‘역 심리적 역전’에 걸리게 한 것이었습니다. 아주 특이한 케이스죠.

그럼 왜 이런 얼토당토한 역 심리적 역전이 걸리게된 것일까? 저도 내담자도 한참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결론을 내릴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초정체성-정체성-신념-능력-행동-환경’이라는 NLP의 ‘건강의 논리적 수준’이 결부되어있습니다.(이것은 제가 AK 세미나 때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간단하게 만들어진 ‘제한된 신념’이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대단한 결과를 가져오는 지를 단적으로 증명해주는 경우가 바로 오늘 다루고 있는 세션이었습니다.

내담자의 제한적 신념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나는 야단맞는 일을 하면 안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제한적 신념이 나의 자원적 능력을 옥죄면서 ‘나는 완벽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럼 도대체 ‘나는 피아노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라는 무의식과 배치되는 ‘역 심리적 역전’이 걸리게 된 것과는 무슨 상관이 있었을까요?

그건 내담자의 고3때 대학 입학시험에 떨어지고 엄마로부터 엄청난 질책을 받으면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영화관 기법으로 그 때를 떠올리기로 했습니다.
자기는 어두운 방 의자에 앉아있고 엄마가 바로 옆에서 자기에게 무언가를 퍼 붓고 있다고 합니다. 소리가 전혀 들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자기는 정말 왜소해 보이고 엄마는 마치 거인 같다고 합니다. 엄마로부터 온갖 비난의 소리가 자기에게 폭포수처럼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는 하이라이트 조명을 받고 있다고도 합니다.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지시죠?

그때 느낀 감정은 엄마에 대한 공포스러움과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엄마의 태도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죽을힘을 다해서 입시 준비를 했는지 옆에서 다 지켜 본 엄마가 나에게 “네가 노력이 부족해서 떨어 졌다.”는 얘기를 한다는 것은 미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얘기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때 그 비난을 다 받아 내면서 심한 자책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았던가? 내가 나 스스로 열심히 하지도 않았으면서 혹시 착각을 하고 있었나? 그리고 엄마가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 내셨나?... 아니야, 아니지 나는 절대 엄마에게 야단을 맞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엄청난 짓을 내가 지진해서 할 수가 있지? 반드시 다른 이유가 있을 거야. 절대 나는 게으른 사람이 아니고 절대 절대 나는 야단맞으면 안되는 사람이야... 혹, 내가 피아노에 소질이 없는 것이 맞나? 그런가?...”

태핑을 하면서 이것을 그대로 내담자에게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덧 붙여서 “나는 내 신념에 충실 했을 뿐이다. 나는 정말 열심히 했다. 엄마에게 비난 받지 않으려고... 오직 그것 때문이라도 죽을힘을 다해서 노력했다.
그런데 그 죽기보다 싫은 엄마의 질책을 받을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아, 싫다. 미치도록 싫다. 왜 내가 또 이렇게 당해야 하나? 나는 정말 내 신념을 지키고 싶었는데. 아마도 나는 피아노에 소질이 없는 사람인가보다. 그러니 이런 일이 벌어 졌지.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일이 벌어 진 것은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이지 내가 열심히 안해서가 아니다. 맞다 나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지, 결코 야단맞을 짓을 한 사람이 아니다... - 중략 -”

태핑하면서 바람직한 리프레이밍(?)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들이 이제는 다 잘 아실 것 같아서 다 생략하고 결론적으로 다시 영화관기법을 사용해서 확인 해보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자기는 아주 밝은 방에 의자에 웃으면서 앉아있고, 엄마는 바닥에 주저앉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면아이를 구출해서 심장에 넣어주니 정말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려 놀고 있다고 합니다.^^

제한된 신념이 결국 자신의 능력을 바꾸어 버린 꼴이 되었지요. 즉 역 심리적 역전의 원인은 제한된 신념이 빗어낸 것이었습니다.
자신은 ‘피아노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라는 ‘역 심리적 역전’은 독일에서 스승의 죽음으로 다시 살아난 피아노에 대한 의욕을, ‘악보 건망증’이라는 복병을 만나면서 좌절 된 것이 계기가 되어 부활(?)한 꼴이 되었습니다.

‘나는 피아노 연주 때 악보를 잘 잊어 먹는 사람’이라는 제한된 신념(자기 능력을 뒤엎어버리는,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버리는 부정적 신념)은 결국 ‘나는 피아노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라는 신념을 감추기 위한 핑계 거리였고, 또 이 제한적 신념마저도 ‘나는 절대 엄마에게 야단맞을 짓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낸 어처구니없는 부정적 신념이었던 샘입니다.

내담자에게 다시 코어이슈의 개수를 AK 테스트로 알아보니 놀랍게도 한 개가 더 줄어 있었습니다. 이제 3개가 되었네요. 한 세션에서 2개를 중화시켰습니다.^^
사실은 저는 한 세션에서 무리하게 한꺼번에 2개 이상 중화시키지 않지만 오늘은 예외 였습니다. 그리고 성공을 했습니다.^^

내담자에게 다시 한 가지 더 AK 테스트를 하고 마쳤습니다. “나는 CI가 0개가 될 수 있는 사람이다.” 근력이 확 떨어지네요. “나는 CI를 3개 밑으로는 안 떨어지는 사람이다.”에는 근력이 강하게 유지 되었습니다.
결국 오늘의 내담자는 CI를 계속 중화해도 3개 이상이 유지 되어야 겠네요. 다음에 하나를 중화 시키면 Pseudo Core Issue가 CI 자리에 올라온다는 의미겠지요.

오늘의 세션은 사실 다 기록 하자면 지금 분량의 3배는 될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현명하시니 행간에 숨겨진 제 의도를 잘 아실 수 있으시겠지요.^^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go sum qui (EGO)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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