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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FT 코칭센터 신민철입니다. 평화를 나눕니다.^^

이름이 가진 에너지의 영향(양파실험) 2번째 글입니다.
첫 번째 글을 읽지 않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셔서 먼저 첫 번째 글을 읽고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내담자 분들의 이름 에너지를 파악하고 세션을 하면서 저는 요즘 많은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름자의 "아"와 "어"의 차이가 얼마나 다른 인생을 살게 하는지를 보면서 소름이 돋을 정도 입니다.
그러나 그런 이름의 미세 에너지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자신의 에너지를 찾는다면
아무리 좋지 않은 에너지를 가진 이름이라 할지라도 개명할 필요가 없음도 저는, 증명하고 싶습니다.
그런 의도로 지금 저는 이 양파 실험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실험을 시작한지 20일만에 드디어 좋은 에너지 이름을 가진 양파에서 줄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10월 9일 오후 8시에 시작한 실험이 오늘(10월 29일)로써 20일째가 되었네요.
아래 사진을 통해서 두 양파가 어떻게 변홰 왔는지를 보여드립니다.
요즘에는 하루에 두세번 정도 생각 날때 이름을 불러주고 있습니다.
왼쪽 양파에는 "신민주"(제 딸아이 이름), 오른쪽 양파에는 "이OO"라고 말입니다.
단순히 이름의 세글자의 소리 파동 차이가 아래와 같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실험 양파를 근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왼쪽 "신민주" 양파는 줄기가 나오기 시작한 반면 오른쪽 "이OO" 양파는 아직 입니다.
첫 글에서는 말씀드렸지만 오른쪽 양파의 상태가 더 좋아서 훨씬 생장 속도가 빠를 줄 알았는데 결과가 계속 빗나가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지난 첫 글 이후의 양파 변화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왼쪽 양파와 오른쪽 양파의 뿌리 상태가 계속 처음 속도 차이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오른쪽 양파가 왼쪽 양파 처럼 뿌리가 많은 듯 하지만
누런색의 뿌리는 실험 시작 할 때의 뿌리이기 때문에 양파의 생육에 별 의미가 없습니다.
잘 보시면 오른쪽에 비해서 왼쪽 양파의 흰색뿌리(실험 시작 후 새로 자란 뿌리)가 훨씬 더 많이 나고 있음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줄기가 나기 전 까지 두 양파의 변화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이글 처음에 보여드렸던 사진을 다시 보여드립니다.
20일 동안 양파가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잘 보이실 겁니다.^^
이런 차이가 나게된 이유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두 양파의 이름에 있습니다.
제게 세션을 받으러 오시거나 모임에 오시는 분들은 이 두 양파를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두 양파의 뿌리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왼쪽 양파의 줄기가 난 후에 두 양파의 뿌리 끝을 확대한 모습입니다.
줄기가 나기 얼마 전부터 왼쪽 양파의 뿌리 끝 색깔이 이렇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 의미를 잘 몰랐었습니다. 지금은 잘 알게 되었지만요.^^)
아마도 생장을 위한 에너지를 이렇게 분출하나 봅니다. 왼쪽 양파는 뿌리까지도 에너지가 넘치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양파도 뿌리끝의 변화가 있어야 줄기가 올라올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진을 보면 아직은 아니지요.

싹이 움터 나오듯이 줄기가 올라오는 모습이 경이롭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중에도 생장이 계속되고 있네요.
(아래 사진의 오른쪽이 왼쪽 사진보다 약 6시간 후의 모습입니다. 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지요.^^
 왼쪽 사진과 비교해 보시면 더 많이 올라온 줄기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정말 쑥쑥 자라 올라 오고 있네요.^^)


오른쪽 양파도 줄기가 빨리 올라오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각 양파의 이름을 불러주어야 겠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름이 미치는 미세에너지의 위력이 어떤지를 잘 보여주게 될 겁니다.
아무런 의미도 없는 이름의 소리 파동이, 그 미세에너지(도구로도 측정되지 않는 미약한 에너지)가
양파에게 어떤 양향이 미치지는 잘 보셨다면 지금 나의 이름 에너지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좋은 에너지 일까요? 나쁜 에너지일까요?
여러분들도 한번 직접 실험해 보십시오.
제가 아무리 제 실험을 보여드려도 직접해보시고 느껴보시는 것과는 차원이 다를 겁니다.

혹시, 자신의 이름 에너지를 아시고 싶으시다면 이 실험이 끝난 후에 원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실험 종료 후에 신청을 받도록 하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내안의 나와의 조화와 일치!!!

  • ?
    [레벨:5]마중물 2009.10.30 09:10
    드디어 줄기가 나오기 시작 하는군요.
    마지막 사진에서는 불과 6시간 만에 눈으로 확인 가능할 정도로 더 많이 자랐네요.
    미세에너지 라고 하지만 결코 '미세'가 아니라 생각되는군요.

    나의 이름 에너지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살아왔는지 점점 더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좋은 실험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9.10.30 09:54
    계원장님, 언제나 저를 지지해주셔서 항상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말로 그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는 있지만...) 고맙습니다.^^
    제게는 원장님께서 저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시는 진정한 미세에너지(측정은 되지 않지만 엄청난 위력을 지닌)이십니다.

    제게 있어서 AKEFT 세션을 받으러 오시는 내담자 분들이나 제가 이름을 알 수 있는 분들 누구나의 이름은
    엄청난 정보를 담고 있는 대상입니다. 이름을 통해서 저는 그분 인생의 70~80%를 알 수가 있습니다.
    (단지 이름만 알면 그분의 인생이 거의 다 보입니다. 아무리 숨기고 싶어도...)
    제가 맟추지 못하는 20~30%는 나쁜 에너지가 혹은, 좋은 에너지가 잘 중화되어서 눌려지거나 또는 왜곡되어서
    나쁜 에너지의 지배를 받고 있음에도 훌륭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거나
    좋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너무도 불행하고 힘겨운 삶을 사시는 분들입니다.
    저는 전자의 경우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제가 아는 것이 설령 모두 틀린다하더라도 제발 그런 분들이 많은 세상이 되었으면하고 소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AKEFT 코칭센터를 운영하고는 있지만...)

    요즘 저는 우연히 들른 상점 점원의 명찰만보고도 많은 느낌을 받습니다.
    어떤 때는 그분 삶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져와서 가슴이 저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에너지가 떨어지는 날이면 애써 사람들의 이름을 외면하게 됩니다.ㅠㅠ
    TV도 안보게 됩니다. TV에서 불려지거나 쓰여진 무수한 이름들이 저를 괴롭(?)힙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감안한다해도 해결책은 있지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 볼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자신의 외상(trauma)의 흔적을 보듬을 수 있는 힘만 있다면
    그 미세에너지가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황당한 일을 고스란히 당하도록 자신을 내버려둘 어리석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이번 양파 실험을 통해본다면
     불행한 삶을 산다는 것은 양파처럼 미세에너지의 영향을 그대로 자신의 삶에 허용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식물인간같은 삶! 어쩌면 양파보다 못한 삶이랄까요?)
    AKEFT를 통해서 우리는 자신들의 트라우마(이슈라고도 표현되는)를 접하고 용감하게 끌어안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나라 모든 분들, 아니 전 인류가 그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계원장님,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이와의 조화와 일치!!!
  • ?
    [레벨:5]마중물 2009.10.30 22:41
    제가 오늘 오후에 정말 힘든 수술을 하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EFT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열심히 생각하며 수술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려울 거라는 생각은 하면서도 마음은 편안하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한참 진행을 하다 어느 순간 고비가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열심히 입속으로 외우면서 고비를 넘기려 애를 쓰고 있었지만 잘 넘어가지를 못하더군요.
    그 순간 '이름'이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조금 전 까지만 해도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나의 이름이 좋은 에너지의 이름일지 아닐지도 모르면서
    나의 이름과 나의 몸속의 미세 에너지를 떠올리며 속으로 열심히 제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이름을 부른지 얼마 되었을까.. 잠시 시간이 흐른 후
    땀에 온 몸이 젖어가던 그 힘들던 순간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면서 잘 넘어가주더군요.
    2시간이 넘는 힘든 수술을 하는 동안 2번의 큰 고비에서 그렇게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잘 넘겼습니다.
    이름 이라는 생각은 수술하기 전까지도 전혀 생각도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양파를 보며 사부님 댓글을 읽었던 그 기억이 떠올랐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름을 불러 제 몸속의 미세 에너지 혹은 우주의 에너지가 준 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 이름을 외우는 그 순간에 너무도 고맙게 잘 해결이 되어주었습니다.
     
    상황이 매우 좋지 않아 환자분과 실패 할 수도 있다는 양해 하에 하였던 오늘의 수술이었습니다.
     
    이런 글을 이렇게 올려도 될지 하는 쑥스러운 마음이었지만
    포기하여야 할 순간을 그렇게 잘 넘기고 나서 행복한 마음에 무릅쓰고 올려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9.10.31 00:24

    계원장님, 원장님의 오늘의 경험을 통해서 저도 지금 이순간 많은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합니다.

    문득 저는 저에게 오늘 얼마나 고마워했을까?
    제 이름을 불러주면서, 제 자신의 수고와 고생을 얼마나 알아 주었을까?

    조금 전 머리가 아파서 누워있는 제 딸아이에게 AKEFT를 해주면서
    "네가 아프고 힘든 것은 당연해, 네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으면서
     얼마나 표현해주었는지, 반성한다. 그렇지만 네 잘못이 아니야!!!
     머리가 나를 힘들게 한것이 아니고, 내가 내 머리를 이렇게 힘들게 해놓고...
     그렇지만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 정말 내 잘못이 아니야... "
    제 딸아이가 가만히 AKEFT를 받고 있다가 많이 좋아 졌다고 하네요.^^

    이렇게 하면서 정작 저는 저에게 얼마나 저를 알아주고 있다고 얘기해주었는지 반성해봅니다.
    지금 AKEFT 쇄골혈을 두드리며 원장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낮에 수술하시면서 불러주신 원장님 자신의 이름은
    오늘도 예외 없이 힘겹게 진료하면서 긴장 속에 고생하고 있는 원장님 자신에 대한 위로였다고 느껴집니다.
    그 에너지가 열악한 수술 환경을 움직였을 것이구요.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름은 자신의 전체를 의미합니다.(그렇게 동일시 하도록 환경이 왔으니까요.)
    자신인 그 이름이 좋은 에너지이든, 나쁜 에너지이든 그것은 상관이 없겠지요. 그것은 말그대로 미세 에너지일 뿐이니까요.
    힘든 나에게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는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니,
    그 미세한 에너지가 거대한 힘으로 변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것을 그 어떤 위기의 순간에라도, 찰라적인 순간에 알 수만 있다면
    자연은 순리를 따르게 되어있고 그것으로 실패와 성공은 이미 뛰어 넘었기에
    소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결코 기적이 될 수 없는 일이겠지요.^^

    원장님의 오늘 경험이 많은 분들께 큰 에너지로 다가가리라 봅니다.
    미세 에너지를 거대한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인간이기에 가능합니다.
    깨달은 사람만이 그것을 다음에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을거구요.

    원장님, 좋은 에너지 나눠 주셔서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P.S.
    여러분들도 지금 이 순간 타점을 두드리시면서 스스로에게 말씀해보세요.
    "너 OOO, 오늘 정말 수고했고 참 잘했어. 장말 고마워. 사랑해. 사랑해. 정말 사랑해!!!"

  • ?
    [레벨:0]성공남 2011.01.22 09:16

    참 시사 하는 바가 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미세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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