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조회 수 6495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순수입니다.

 항상 여기서 좋으신 분의 많은 에너지를 받아 가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오늘 AK test를 색다른 측면에 적용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가지고 나름대로 분석도 해보고 하면서 흥미롭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여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하면 좋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지금까지 제 개인의 CI 측정이나, 특정 건에 대에 대하여 AK test를 하였는데...
오늘은 갑자기 조직에 대하여 측정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궁금하여 AK test를 해 보았습니다.

 그 측정대상을 밝히기는 어려우나
측정 방법은

 자가 Test를 하였는데
오늘 자연스러움님이 올려주신 O링 테스트 방법으로 측정하고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무게있는 가방으로 하는 방법으로
(이 역시 자연스러움님이 1차 세미나 때 알으켜 주신 방법입니다) 검증을 하였습니다.

 1) 먼저 어떤 군에 대하여 의식레벨이 200이하인 수를 측정하였습니다. 
 2) O링 Test 방법으로 개별 의식레벨을 측정하고 검증을 하였습니다.
 3) 군의 전체 평균의식 레벨을 측정하였습니다.
 4) 의식레벨이 승수 개념이라고 하여 최상위 Sample을 제외한 평균의식 레벨을 또한 측정하였습니다.
 
 Test 결과
 1)번항의 200이하인 수가 2)번의 결과와 동일 하였습니다.
    정말 AK test의 정확성에 놀랐습니다.
 2)번 O링 Test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쉽게측정할 수 있었습니다.
    혹 미심쩍으면 반복해서 검증을 하므로 해서 정확성을 더욱 높일 수 있었으며,
    검증결과 또한 동일한 값을 보였습니다.
 3) 4)번의 비교결과 의식레벨은 승수개념이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평균, 측정평균 - 전체 및 일부 sample 제외)

  기타 나름대로 분석한 내용이 있으나,
글로 올릴 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의식레벨에 따른 행동이나 성향이 분명히 드러난다는 사실입니다.
의식레벨이 낮을 수록 의식지도에 있는 행동양식이 분명히 드러나며,
외부적으로 강하게 반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이러한 시도를 하게 되었는데...
한번 쯤은 AK test를 경험한다는 측면에서는 의미가 없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는 더 유용한... 자신의 의식성장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데 노력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평화가 넘치길...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8.10.28 07:10
    순수님 반갑습니다.^^
    요즘 청주는 서울보다 단풍이 더 졌겠군요.^^

    이제야 AK가 주인을 제대로 만난 것 같군요. 하시는 일에 활용하시는 것은 제가 바라는 것이 었습니다.

    의사결정이나 선택의 문제에서 일어나는 기나긴 갈등은 결국 무리수가 나오게 되지요.
    아무리 냉철하게,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해서 어떤 결정을 한다해도
    우리의 순수한 무의식의 판단만은 못 하겠지요. 단, 많은 훈련을 통해 정확한 무의식의 반응이 불려져왔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사실 우리는 자유의지(free will) 보다는 무의식의 순간적인 충동에 의한 자유거부의지(free won't)에 지배를 받고 사는 존재들입니다.
    어찌 보면 무서운 얘기지요. 내가 나의 무의식을 통제 할 수 없는 한에서는 이 말은 결국 무의식의
    판단에 순간순간 우리의 목숨을 내어 주고 있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무의식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고 선의로 가득찬 존재이므로 우리가
    끊임없이 무의식과 대화하며 자신을 정화 한다면
    오히려 그것이 더 현명한 선택과 선의의 행동을 할 수 있는 길이라 봅니다.

    그러면에서 순수님처럼 AK를 통한 다양한 무의식과의 대화시도와 훈련은
    무척 필요한 우리 AKEFTer로서의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평소에 내가 정화시켜놓은 나의 무의식과 나의 의사통로는 결국 많은 이들에게 선의로 이어질 테니까요.^^

    순수님 앞으로도 경험하시는 사례 우리 회원님들과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선의의 에너지는 나눌 수록 커진다.'는 명제가 진리로 승화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 ?
    [레벨:3]성공남 2010.02.13 16:14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공지 이곳은 AKEFT를 해보시고 그 경험을 나누는 곳입니다. [레벨:30]자연스러움 16819
» 흥미롭고 놀라운 AK test 측정 이야기 2 1 [레벨:3]순수 6495
97 흐릿한 기억에서 선명한 기억으로 2 [레벨:3]나무 3835
96 횡령사건으로 직원파면(세미나 세션사례) 6 1 [레벨:2]푸른숲 4584
95 혼자 해보는 중화 작업 6 [레벨:1]살랑바람 5491
94 혼자 세션을 해 보았어요. 1 [레벨:1]보라돌이 3987
93 혀무는 버릇.. 한번상담만에 달라졌어요 2 [레벨:1]용용 5287
92 편안한 삶과 희망 1 [레벨:2]달봉스님 8456
91 취업관련 두려움과 우려 + EFT 단상 1 [레벨:2]푸른숲 5048
90 초등학교시절의 부정적기억을 중화했어요^^ 2 [레벨:1]드림 5167
89 처음으로 동료의 코어이슈 갯수를 재어 주었어요! 3 [레벨:2]성공해탈 6710
88 진료 하다 말고 글 올립니다 3 [레벨:5]마중물 5764
87 직원과 금연에 대한 Aktest 결과 4 [레벨:3]순수 4399
86 지금 이 버스가 이런 것은 나의 무엇 때문이지? 2 [레벨:30]자연스러움 5234
85 죽은 친구와 다니는 아이 1 [레벨:3]나무 5157
84 죄책감이라는 단어를 통하여 4 [레벨:2]화사한미소 4058
83 제가 직접 치료한 과외 학생의 성적이 올랐습니다~~ 3 [레벨:2]마음의 치유 9448
82 정말 놀라운 AK Test 결과를 공유합니다. 1 [레벨:3]순수 10026
81 점심을 먹고... 2 [레벨:2]sunny 5251
80 전해들은 두가지 이야기로 인한 죄책감, 책임감 3 1 [레벨:2]발랄소녀 4905
79 저 하정규의 코어이슈가 드디어 '제로'가 되었어요! 6 1 [레벨:2]성공해탈 61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