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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자연스러움님의 도움으로 발목이 치료되었습니다.
주위 동료들은 아직도 믿기지않는다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죠.   게다가 부수적으로 어깨와 비염알레르기가 같이 해결(?)되었거든요.
어깨는 오른쪽 팔로 등을 긁을때 통증이 오는 것인데 지금은 전혀 통증이 없습니다. 물론 기능적(가려운데를 자유자재로 긁는 것)으로 완벽해졌죠.
그런데 이 알레르기성 비염은 저와 같이 지낸지 어언 8년인데 이것은 환절기라던가, 기온의 급격한 차이, 먼지가 많은곳, 장시간 에어콘에 노출될 때 등등의 상황에서 재채기,콧물,코막힘,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그러던 것이 신기하게 6개월동안 잠잠하다가 요즘 다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무시하기도 하고 EFT를 하기도하고 .....
전에 지르텍을 복용하거나 심할땐 엑티피드 등의 약을 복용하거나 병원약을 복용할때 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가기때문에 저는
 EFT를 권합니다.
어쨌든 남은 알레르기성 비염 증세를 이번에 수비적인 자세에서 적극적으로 바꾸어 제몸을 정상화시키고자 합니다.
그러다 벽에 부딪히면 자연스러움님에게 도움 요청하면 되고요.

제가 찬바람 쌩쌩부는 겨울쯤이면 치유되겠죠? 많은 응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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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8.09.22 16:18
    달리미님

    안녕하세요? 비염은 무시 작전(존 사노 박사의 전략) 보다는 드러내 놓고 AKEFT를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은 치유책일듯 합니다.
    무지 무지 불편하다는 것을 수용확언으로 무의식에게 전달하고 나의 불편을 호소 하십시오. 그리고 고통지수가 30미만(SUD가 0에서 100사이 일때)이 되면 호오포노포노 넋두리 AKEFT를 활용하세요.

    "내 코야! 미안해. 평소에는 편안히 숨쉬면서 고마움도 느끼지 못하고, 또 이렇게 힘드니까 네 책임이라고 책망하고
    사실 내가 너를 아프게 한 건데, 오히려 네게 화를 내고 짜증을 부려서 미안해. 용서해줘. 다시는 너를 탓하지 않을께.
    사랑해. 고마워. 네가 있어 내가 편안하게 숨을 잘 쉬어 왔는데... 이제는 영원히 너의 아픔을 없애 주고 싶어.
    내가 더 열심히 나의 부정적 정서를 중화 할께. 사랑해. 고마워..."
    이렇게 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해보시고 체험담도 올려 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 ?
    [레벨:3]성공남 2009.12.25 19:57
    잘 읽었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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