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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8:38

이슈제로가 되다.

조회 수 654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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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움님께 세션을 의뢰한 지 한 달하고 일주일만에 이슈가 제로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러움님께 4회 세션을 받고, 세미나 1,2단계 참석하고... 그리고 틈틈이 PPP를 했습니다.

결혼준비로 바쁘긴 했지만 결혼하기 전에 이슈를 다 중화시켜보라는 자연스러움님의 격려 덕분에 힘을 내서 PPP를 했죠. ^^

PPP를 해 나가는 과정에서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크게 흔들린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정말 크게 흔들렸었죠. ^^;)

하지만 결국 참회, 용서, 화해로 귀결되는 작업 끝에 이슈가 제로가 되었네요. 패러다임의 비율은 (-)0:26(+)입니다.

물론 이슈가 제로가 되었다고 외부의 상황에 대해 끄달림이 없는 것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힘을 잃어가는 것이라고는 해도 세미 이슈란 것도 있고 세미 이슈가 모두 중화되어도 또 뭔가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당면한 문제와 관련된 이슈는 모두 중화되었다고 나오는데 그와 관련된 신념은 있다고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자가테스트결과)

숫자에 연연해하지 말고 하나의 훈련과정으로 생각하라는 자연스러움님의 말씀처럼 이슈가 제로가 된 지금이 오히려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위 패러다임까지 모두 다 바뀔 때까지 계속 중화시키고 중화시켜 나가야겠습니다.

자연스러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조화와 일치... 언제나 마음의 평화...  ^^

 

P.S.자연스러움님~  몸 안 좋으시면 결혼식 오지 마세요~~    마음 써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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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8.12.12 23:24
    언제나마음의평화님,
    이슈를 모두 중화시키셨군요. 코어이슈와 유사코어이슈도 모두 중화 되셨구요.
    지금까지보다 순간적인 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시기가 더 수월해 지셨나요?
    우리들의 중화작업이 목표하는 1차적인 것이 바로 이것이지요. 무슨 의미인지 잘 아시죠?
    무위식의 회피책의 원천 봉쇄!!!

    아마도 자가테스트로 나온 이슈와 신념의 문제는
    프로그램이라는 지표(parameter)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지표를 측정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패러다임과 메타패러다임, 수프라메터패러다임이 최고조에 달하면
    그다음을 쫓아오는 것이 바로 마지막 남은 지표인 의식수준입니다.
    여기서의 의식수준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의식수준이 아닌
    AKEFT의 의식수준이고 이를 제가 '의식수준척도'라 명명했습니다.
    이것을 나중에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진정한 조화와 일치의 세계를 아시게 될 겁니다.
    저도 이제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으며 그것의 강력함은 체험해보시지 못하면 모르실 겁니다.^^

    아무튼 노력하신 만큼 이루신 마음의 평화를 발판으로 진정한 깨달음의 길을
    저와 같이 끝까지 걸어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마음평화님의 글은 제가 임의로 '코칭사례모음'의 '체험사례'로 옮겼습니다.
    이글은 그곳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저도 P.S.
    정말 결혼식에 참석하고 싶은데 어찌 될지 몰라 일단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 ?
    [레벨:2]성공해탈 2008.12.15 12:04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결혼하신다니 그것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용^^* 겹경사군요..
    저도 지난주에 이슈를, 어제 드디어 세미이슈까지 제로로 만들었고 경험담을 올릴 예정입니다.
    신대표님의 말씀 정말 저에게도 참고가 되고 앞으로 정말 기대가 되네요..
    AKEFT가 어디까지 갈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 참 평화님, 근데 제가 최근 알아낸 개념...1)'숨어있는'과 2)'뿌리가 남아있는' (코어,유사코어,세미,그냥)이슈 개념이 있답니다.
       제가 세션하다 알아낸 개념인데 저도 찾아보니 여러개 있어서 추가로 중화시켰답니다.
       AK테스트해보시면 혹시 자신에게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찾아 보세용^^
  • ?
    [레벨:3]성공남 2010.04.05 10:40

    이슈제로?함께 검증해 보아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과연 존재하는지,쉽게 중화되는지?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10.04.05 11:08

    성공남 선생님, 반갑습니다.

    성공남선생님께서도 너무나도 잘 아시겠지만(다른 분들을 위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슈제로라는 표현을 저는 이제껏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슈의 개수가 중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제가 이슈의 개수를 측정하고 그것을 중화시키면서 줄어든 개수를 확인하는 작업을 처음시작한 사람임에도...)
    물론 이슈제로가 있을 수도 없습니다.(만약 있다고 누가 주장한다면
     그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일시적으로 개념적 착각을 일으킨 것이지요.)

    이슈가 아무리 있더라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롭다면, 그 이슈들은 몇만개가 되어도 상관이 없겠지요.
    우리가 지향하는 상태가 바로 그런 이슈프리상태입니다.
    처음 AKEFT를 시작할 때에는 이슈의 개수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점차 자신에게 이슈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면,
    이슈의 개수뿐만아니라 이슈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되지요.^^

    이슈를 중화하면서 이슈 개수 측정을 하다 보면,
    점차 이슈가 있던 없던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 우리가 나아갈 방향입니다.
    이슈개수에 연연해하지 않는 상태, 나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과거의 욕구들로 부터 벗어나 진정한 자아초월을 추구하는 상태로 되는 것,
    우리의 과제이자 AKEFT가 주는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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