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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4:48

세미나 후기입니다.

조회 수 306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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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종류 공개세미나
참가이유 지인 소개
 선생님의 세미나 감명 깊이  잘 경청 하였습니다.

시간상의 여건으로 더 많은 말씀 접하지 못한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네요.

다음엔 김해로 납치(?)해서 좀 더 많은 시간 함께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로 인한 문제로 인해 부부간의 갈등이 매우 심화되었고 저 역시도 많은 문제점으로 힘들어 하던 싯점에. '창조주'님의 권유로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접하여 살짝 정화가 되어가는 시점에 EFT를 또 접하고 공개특강도 듣게 되었네요.

특강중에 던지시는 말 한마디 마다 저에게 모두 해당이 되는듯한 이슈들......  그리고 그것이 코어이슈 일수도 있다는 예감!!!!

'도대체 몇개일까?... 한 50개 정도?....'


갯수는 중요치 않겠죠 얼마나 잘 정화 하는냐가 문제 이겠죠......


역 시크릿, 역 호오포노포노에 빠지지 않도록 선생님과 많은 조우를 하여야 될듯 싶네요.



늘 시끄러운 잠자리가 어제는 너무도 평화로웠습니다. 간만에 느끼는 평화였죠.


출근전 막간을 이용해 가족모두 피를정화하는 EFT도 해봤구요.   출근하며 가족들이랑 사랑한단 말도 했네요.


늘 나른한 점심 시간후....    왜이리 말똥말똥한지......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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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9.04.06 18:20

    평화님, 멀리서 오신 보람이 있으신 것 같아 기쁩니다.^^

    코어이슈 중화 작업을 위한 시범세션을 보여드리지 못하여 못내 아쉽네요.
    그러나 평화님께서 스스로 이슈 중화 작업을 잘 하실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제가 세미나중에도 말씀드렸지만 '심리적역전이 모두 나에게 위급한 것만은 아니다'라는 것을
    잘 깨달으신다면 지금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들은 나의 무의식의 회피책아니면 보상책이겠지요.
    즉 더 큰 고통을 해결해주려는 무의식의 자비로운 배려라는 것이지요.
    (물론 그것이 나를 괴롭히는 것은 이슈로 만들어진 기준에 따르는 무의식과 나의 괴리 때문이겠지만...)

    나의 무의식과 의식이 조화와 일치를 이루면 역 시크릿병도 걸릴 일이 없겠지만
    내가 무엇에 심리적 역전이 걸려있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AKEFT의 시작이라는 것만 명심하시면
    삶을 평화롭게 이어가는 것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으실 겁니다.^^

    평화님, 저도 김해에 가보고 싶군요.^^
    못하신 체험세션은 언제든 시간 내셔서 연락주시면 서울 오실 때, 꼭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P.S. 등업해드렸습니다. 세미나수강자방에서 필요한 자원을 많이 접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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