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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00:52

공개세미나 후기

조회 수 3309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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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종류 공개세미나
참가이유 AKEFT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서요^^
안녕하세요~

공개세미나에 참석했던 유수3E입니다. ^^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공개세미나에 참석해서 좋은 분들과 AKEFT에 대해 접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공개세미나여서 그런지 몰라도 AKEFT에 대해 많이 알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AK와 무의식등에 관한 부분은 다른 곳에서도 접할 수 있는 내용이니까요.^^;;;

물론 AK를 AKEFT처럼 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곳은 흔하지 않습니다만 제가 AKEFT에서 신대표님이 대단하다고 느낀 건 다른 것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코어이슈, 이슈, 유사코어이슈, 유사이슈로 나누어 처리하는 부분과 긍정패러다임, 부정패러다임과 같은 부분들입니다.

그리고 사실 다른 부분보다 위에 대해서 좀 더 알고자 갔었던 것이구요^^;

제가 모르는 부분이라..^^;

그런데 공개세미나라 그런지 자세히는 언급안해주시더라구요^^;

코어이슈와 이슈에 대해서는 좀 더 명확한 대답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좋은 내용 아낌없이 전해주시는 신민철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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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9.04.07 09:15
    유수3E님 정말 반갑웠습니다.^^

    많은 말씀나누고 싶었는데 여의치가 않았네요.

    아무튼 제가 AKEFT 파워업 세미나 때에 자세히 알려드리는 것을 더 알고 싶으셨군요.
    저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말씀을 해주셨으면 제가 개인적으로라도 말씀을 드릴 수도 있었는데...)

    시간이 허락되었다면(제가 공개세미나라는 이유로 그것을 감추려는 것은 아니라서...)
    저도 더욱 자세히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AKEFT 세션시범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항상 어떤 세미나든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말씀드리려 애는 쓰는데 역시 시간이 허락되는 범위가 한정이 되어있어서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쉬운대로 전에 다른 글에 댓글로 달아 놓았던 내용을 첨부해드립니다.

    멀리서 와주셔서 경청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P.S. 등업해드렸습니다.^^ 세미나수강자방에서 좋은 에너지를 많이 나눠주시기를 바랍니다.^^

    --------------------------------------------------------------------------------------------------------------
    사실 위의 AKEFT 파라메터들은 글로 설명드리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기회가 되셔서 제 세미나에 참석하시면 확실한 답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사람합니다. 고맙습니다.^^ 조화와 일치!!!
    =============================================================

    ① Semi Issue : 이슈보다 에너지 혼란이 약한 이슈를 말합니다. 이슈가 세미 이슈가 되기도 합니다.

    ② Issue : 이벤트에 감정이 실려서 기억되는 것. 다시는 재현되지 않아야 할 사건에 부여됩니다.

    ③ Program : 이슈들(SI포함)이 그룹화된 것으로 무의식의 일반화와 효율성을 위해 탄생된 것입니다. 프로그램은 Event가 발생하면 그것이 어떤 지표들에 관계된 것인지를 판단하기 위한 선택문으로 시작됩니다. 이슈와 SI들이 뭉쳐져서(정형화) Function, Procedure 등의 Routine이 만들어 집니다. OOP, Class로 발전. 패러다임이란 바로 이 프로그램의 작동 조건을 1/1000초 안에 결정 지어주는 것을 말합니다.

    ④ Pseudo Core Issue(PCI, 유사 핵심주제) : CI에서 만들어진 이슈가 다시 독립적으로 다른 이슈를 만들면서 독립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그 이슈가 완벽하게 CI와 분리가 되는 순간 PCI가 된다는 것입니다. 역시 CI처럼 그릇이 있고 그릇의 개수는 CI와 대개는 같습니다.

    ⑤ Core Issue : 기본적으로 이슈 중에서 그 에너지 혼란도가 강해서, 단순히 이벤트로 끝날 문제를 이슈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바로 코어이슈가 하는 일입니다. 코어이슈는 그릇이 있습니다. 각자 자기의 CI 그릇의 개수가 있습니다. 코어이슈가 중화되어 자원화 되더라도 패러다임의 변화가 없으면 다시 코어이슈화 할 수 있습니다. 코어이슈를 중화하는 과정에서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코어이슈 그릇의 내용물(코어이슈)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⑥ Paradigm : 이슈들을 만들어내는 Prototype 같은 것입니다. frame을 만드는 기준이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위급한 감정을 만들어내는 그릇과 평온한 감정을 만들어내는 그릇이 동수로 존재하면 마치 시소처럼 길항작용을 합니다.

    ⑦ Meta Paradigm : 초정체성(영성)과 관련이 있는 Paradigm입니다. 1레벨부터 99레벨로 측정이 됩니다.

    ⑧ Supra Meta Paradigm : 창조자 또는 생명의 근원(초영성, 에너지의 근원)과 직접 연결되는 Paradigm입니다. 1레벨부터 9레벨로 측정됩니다.

    ⑨ 의식수준척도 : 개인마다 수만가지 의식수준척도가 존재하며 이것을 Spot Issue라고 부릅니다. 조화와 일치를 위한 과정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 ?
    [레벨:1]유수3E 2009.04.07 21:58

    아~시간이 문제였군요..ㅋ

    다음에 꼭 정식세미나에 참석하겠습니다. ^^

    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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