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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하정규, 이슈/세미이슈를 모두 제로로 만들었어용^^
우선 지난 토요일 개최된 제1회 AKEFT 특강에 참가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들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EFT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우셨고, 또 우리가 마음의 평화를 얻고, '참 나'가 되어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어떻게 AKEFT가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으셨길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평가와 호응을 보내주셔서 더욱 힘이 나고 즐겁내요.  신대표님도 저에게 아낌 없는 칭찬을 해주셔서 감격했답니다.ㅠㅠ

앞으로도 매 격주 개최되는 특강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다름 아니라, 특강 때문에 글을 못 올렸지만 지난 주에 원래 412개에 달했던 저의 이슈가 제로가 되었고, 어제 드디어 66개였던 세미이슈까지 제로가 되었답니다..^^ 

코어이슈가 제로가 되었을 때만큼 감격과 흥분은 없지만, 행복한 마음 가득합니다. 이제 저의 무의식에 있는 과거와 관련된 모든 부정적 감정과 기억을 청산하게 되었고, AK테스트를 해보니 저 자신에 대한 '제한적 신념'도 모두 사라졌다고 나오네요.

8월말에 처음 신민철 대표님을 만나서 세션을 받기 시작했을 때와 현재 저의 상태를 비교해 봅니다.


* 코어이슈 : 17개 -> 0개
* 유사코어이슈 : 27개->0개
* 이슈 : 417개 -> 0개
* 세미이슈 : 66개 -> 0개

* 긍정패러다임 : 부정패러다임 = 7 : 13 -> 17 : 0
* 메타패러다임 지수 : 99


한가지 즐겁고, 놀라운 점은 제가 코어이슈, 유사코어이슈, 이슈들을 어느 정도 지우고 난 이후에는 별도로 이슈/세미이슈를 지우려고 애를 쓴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물론 모두 제로로 만들고 싶은 생각은 많았지만, 200개 정도의 이슈가 남은 상태에서 별로 저 자신이나 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일상 생활도 하고 세션도 하고 했는데.....

그때 그때 어떤 계기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세션하면서 제 자신이 몰입되자 없어진 적도 있었고, 세미나나 상호EFT 모임에서 EFT 초보자분에게 세션을 받으면서도 없어졌고...또 생활하면서 갑자기 어떤 계기로 불편함을 느끼면 그 때 그 때 적게는 5분~ 많아야 30분 정도 몰입해서 중화시키면 이슈들이 어떤 때는 뭉텅이로 없어졌습니다.

마치 씨크릿이 이루어지듯이 그냥 생활하면서 이슈들을 지울 일들이 부딛혀 오는 느낌이었죠.. 지금 생각해도 정말 신기합니다.

결국 저의 무의식이 스스로 중화하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런 계기를 끌어당겨 준 것 같습니다. 유인력의 법칙이지요^^


이러한 계기에는 워낙 많은 경우가 있지만 최근 마지막으로 없어진 세미 이슈 2가지 경우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 제가 교육받던 교육원에서 수료가 있어 모 고위인사가 수료식에 참가해서 연설을 하면서 '자신의 어렸을 때 꿈이 외교관이었다'라고 말하는데, 제가 느끼기에 뭔가 기분이 나쁘더군요. 저 스스로 외교관이었으면서 '외교관'에 대해서 역전이 있었던 거지요.

그래서 과거 기억을 되새겨 보니 대학교 시절 외무고시 공부를 하고 있을 때 친구가 외교관의 실제 생활은 겉보기처럼 그렇게 화려하지 않고 힘들다는 일간지에 난 심층기사를 가리키며 다소 빈정거리는 투로 말한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 순간 이미 저는 '외교관'이라는 말 자체에 심리적 역전이 걸렸고, 그 일이 세미 이슈가 된 것이지요. AK테스트해 보니 맞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때 기억을 생생히 떠올려 태핑을 하면서 중화시키고 나니 세미 이슈들이 3-4개가 줄어 들어 있더군요.^^


2) 바로 어제, 마지막 세미 이슈를 중화한 경우입니다. 세미 이슈가 5개 정도 남아 있는 상태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의학전문 기자'라는 말이 나오는데 또 뭔가 기분이 나쁘더군요. 역시 심리적 역전이었어요. 

잊어 버리지 않도록 수첩에 그 말을 적은 후 그와 관련된 무슨 기억이 있나 한 참을 생각해 보자,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있던 부처에서는 소위 '전문직'이라고 채용을 해놓고는 사실상 전문가 취급이나 대우를 안하고 오히려 홀대를 하거나 관리를 제대로 않해서 조직의 생산성과 개인 자신의 업무 만족도 모두를 떨어뜨리는데 대해 젊은 시절 매우 분노하고 좌절했고, 그런 조직을 경멸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생각해 보니, 젊은 시절 그 문제로 제 직장에 대한 만족도도 대단히 떨어졌었고, 이직을 결심한 이유 중의 하나였었지요.

그래서 그 기억들을 파노라마 처럼 떠올린 다음 중화시키고 나니, 저의 세미 이슈들이 '제로'가 되었습니다.


저의 현재 상태가 궁금하시죠?^^*

물론 날아갈 듯한 기분은 아니고 그냥 담담합니다. 하지만 특강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코어, 유사코어 및 많은 이슈들을 지우고 난 약 1개월전부터 아래와 같은 상태입니다.  물론 점점 더 좋아져 왔죠..^^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타인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
* 내 생각을 말이나 글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 우울, 두려움, 분노, 증오가 거의 없다.
* 과거에 대한 후회/수치심/집착이 없다.
* 원하는 일에 잘 집중할 수 있다.
* 내가 원하는 바(씨크릿)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다.

위의 모든 부분들이 저에게는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간절하게 해결하고 싶은 부분들이었는데 해결된 것이죠..

이외에도 내 성격이나 주변에 많은 크로 작은 긍정적인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어쨋든 이러한 변화가 제가 AKEFT에 대한 더욱 깊고 완전한 신뢰를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AKEFT코칭센터에 참여하고, 특강을 개최하고, 유료 세션을 실시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음은 물론입니다.


이 모두가 AKEFT를 만들고 발전시켜온 신민철 대표님의 도움과 지원, 성원, 노력의 덕분임은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뜻밖에도 정말 새삼 감동과 감사의 울음이 나네요...ㅠㅠ)


앞으로도 신대표님을 모시고 우리 모두의 몸, 마음의 평화와 우리가 참다운 자신이 될 수 없는 모든 마음속의 장애물을 걷어내고 진정한 우리 자신이 되어 우리 인생을 진정으로 우리가 원하는데로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만드는데 저 나름대로 기여하고 일조하고픈 마음을 다시 한번 간절히 되새깁니다.

어제 특강을 마치고 3분이 저에게 AKEFT 세션을 받으셨는데, 한 분은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셨지만, 두 분은 상당한 성과를 거두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조화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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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8.12.15 17:59

    성공해탈님, 부지런히 인생 과제(?)를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계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의 그 마음으로 AKEFT를 더 많은 분들이 아시고 실천하실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들의 노력이 훗날 커다란 보람이었음을 서로 확인해줍시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 ?
    [레벨:2]그루터기 2008.12.23 22:29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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