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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종류 공개세미나
참가이유 튼튼한 나를 만들기위해
   세션 때... 이미 마음속에 가라앉았다고 생각했던 문제를 다루면서 극도의 흥분상태에 이르는 저를 보며
그 때의 일이 저의 내면아이에게는 아직도 큰 상처와 고통으로 남아있음을 알았습니다.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달래고 상처가 되게 만든 코어이슈를 지우는 세션을 한 후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세션후 몰려든 허기와 피로감은 참으로 신기한 느낌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지금 전 약간 우울합니다.
제가 가진 긍정적인 면들이 살아남기 위한 무의식의 작용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지금 나의 모습은
단지 과거의 반영이란 말인가?   정체성마저 흔들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사춘기 소녀가 아닌 제가 한 없이 엄격한 잣대로 저를 마냥 괴롭히지만은 않겠지만 그 날 이후 가라 앉은 기분에 겹쳐 독감까지.....
그러나 계속 세션을 받으며 저의 코어이슈들을 지워가며  저 자신을 튼튼하게 세우고 싶습니다. 
그 때 까지 많이 도와주세요
지금은 우울모드지만 머잖아 조증모드에 들어가  학구열 불태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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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벨:30]자연스러움 2009.04.13 20:53

    해낸다님, 반갑습니다.^^

    세션을 받으신 소감을 잘 묘사해 주셨네요.
    세션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시기로 결심을 하신 것같아 저는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우리의 무의식은 우리가 감당할 정도의 이슈들만 떠올려줍니다.
    그리고 감당할 만큼의 감정적 동요를 일으켜주어서 과거의 상처를 보상받으려 합니다.
    현재 해낸다님의 '우울'이란 타인과의 접촉을 되도록하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하게 하려는 무의식의 의사 표현입니다.
    지금 내가 왜 이런지를 잘 생각해보신다면 무의식의 큰 배려가 있음을 아시게 될 겁니다.

    우리는 무의식의 상처를 잘 보듬어줌으로써 우리 자신을 좀 더 깊이 알게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해낸다님처럼 몸살을 앓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변화(Dynamic) 반응으로서 대단히 고무적인 것입니다.
    남들보다 훨씬 더 빠른 변화를 맞이할 준비를 하시는 것입니다.

    말미에도 밝히셨듯이 꾸준히 하신다면 현재의 상태가 얼마나 나에게는
    커다란 선물인가를 깊이 통찰하시게 될 겁니다.
    그렇다고 다른 분들은 겁먹지 마십시오. 모두가 이런 반응으로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시는 첫 발을 내디디셨으니 조만간
    삶의 '평화'가 무슨 의미인지를 깊이 느끼시게 될 겁니다.
    세션 때 다시 뵙고 더 자세한 말씀드리도록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화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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